이미 쓰는 AI에 기억을 더하다
흩어지던 대화가쌓이는 지식이 된다
평소 쓰는 AI 도구를 verilix에 연결하세요. 나눈 대화가 구조화된 문서로 정리되어 쌓이고, 다음 대화엔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이어집니다.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쓸수록 깊어지는 순환
한 번의 대화로 끝나지 않습니다. 나눈 이야기가 다음 대화의 바탕이 되는 흐름이 계속됩니다.
연결된 AI와 대화
평소 쓰던 도구에서 그대로 질문하고 이야기하세요. 정리는 verilix의 몫입니다.
문서로 자동 정리
주제가 무르익으면 제목·요약·결론·배운 점·할 일까지 구조화된 문서로 저장됩니다.
지식 베이스에 축적
정리된 문서가 흩어지지 않고 카테고리와 태그로 묶여 나만의 지식 베이스가 됩니다.
다음 대화에 주입
다음에 관련된 주제를 꺼내면, 쌓인 문서 중 지금 필요한 것만 골라 대화에 조용히 이어줍니다.
대화 한 편이, 문서 한 장으로
따로 요약하지 않아도 됩니다. verilix가 대화에서 핵심만 뽑아 구조를 세웁니다.
프로젝트 방향 정리
요약
세 후보 중 두 번째 방향으로 좁혀짐
핵심 결론
리스크·일정을 고려해 두 번째 방향 채택
배운 점
방향 결정은 후보를 좁히기보다 기준을 먼저 세우는 편이 빠르다
할 일
실행 계획 구체화 → 팀 공유 → 피드백 반영
1분이면 연결됩니다
AI 도구의 커넥터 설정에 아래 주소를 넣고 verilix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입니다. 그때부터 그 대화에서 지식 베이스를 검색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MCP 서버 주소
커넥터 설정 화면에 이 주소를 붙여넣으세요.
https://verilix.vercel.app/api/mcpOAuth 로그인
주소만 입력하면 로그인 화면이 떠, 키를 복사할 필요 없이 계정 연결로 끝납니다.
API 키
설정 파일에 값을 직접 넣는 도구라면, 발급한 키를 Bearer 토큰으로 함께 넣으세요.
지식 베이스에서 관련 문서 3건을 찾았습니다
이번 대화를 새 문서로 저장했습니다
전체 문서를 훑어 태그와 폴더를 정리했습니다
쌓인 지식을, 잃지 않게
화려한 기능보다, 매일 열어보고 싶은 라이브러리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자동 구조화
대화에서 제목·요약·결론·배운 점·할 일을 뽑아 문서로 만듭니다.
되돌릴 수 있는 기록
모든 편집이 버전으로 남고, 지운 문서도 휴지통에서 언제든 복구합니다.
흩어지지 않는 정리
폴더·카테고리·태그로 묶어 쌓인 문서를 한눈에 훑습니다.
의미로 찾는 검색
단어가 정확히 겹치지 않아도, 뜻이 가까운 문서를 함께 찾아냅니다.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 동안 무엇이 쌓였고 관심사가 어떻게 옮겨갔는지 메일로 정리해 보냅니다.
어디서든 같은 지식
이 화면에서도, 평소 쓰는 다른 AI 도구에서도 같은 지식 베이스를 그대로 씁니다.